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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Desktop

한성컴퓨터 XH57 Bossmonster Hero456GT 개봉기

Centrair 2017.03.05 23:32


독특한 기행으로 흥미를 유발하는 한성컴퓨터가 이번에도 기행을 저질렀습니다.

뛰어난 가성비로 각광받는 카비레이크 펜티엄 G4560을 플래그십 라인업인 보스몬스터에 달고 나온 것이지요.


윈도우 미포함, HDD 1TB 옵션이면 온라인 게임에 부족함이 없는 노트북을 70만원대에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인민에어처럼 예약 판매를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포스팅하는 지금은 물량이 안정된 모양입니다)


IT 관련 교육을 받는 가족의 노트북이 교체 시기가 도래해, 이것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노트북이지만 포토샵부터 프리미어 프로까지 돌리는 데 부담이 없기 때문입니다.



"좋은 컴퓨터를 만드는 사람들"

초기불량만 아니라면.



박스를 열면 본체보다는 구성품을 먼저 꺼내게 됩니다.

드라이버CD/설명서, 어댑터, 전원코드, 배터리가 있습니다.



본체에는 품질보증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저도 보스몬스터 유저(X74S)입니다만, 기존 모델보다 날이 선 디자인에 반했습니다.

역시 이래야 플래그쉽이지! 라는 느낌일까요.



그래서 제가 쓰던 X74S와 외형을 비교해보았습니다.



(左 XH57 / 右 X74S)

상판입니다. 한성 이름 대신 보스몬스터 이름이 들어간게 눈에 띕니다.



(上 X74S / 下 XH57)

좌우측입니다. 구형인 X74S는 두껍지만 ODD를 확보하고 있으며, 포트도 더 많습니다.

특이점은 구형에는 D-SUB이 없지만 신형에는 있습니다.



(上 X74S / 下 XH57)

후면부입니다. 두께가 얇아지고 베터리가 후면으로 온 신형은 뒤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구형은 방열구, 디스플레이 관련 포트 3개와 전원 포트가 있네요.



전원 어댑터 또한 개선되었습니다.

신형이 더 얇고, 가볍습니다.



XH57에 SSD를 달면서 찍은 내부 사진입니다. ( SSD 설치기 : http://centrair.kr/155 )

M.2 SSD 슬롯이 2개입니다.




씨네벤치를 한번 돌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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