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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비안의 최강 SNS 어플, Gravity를 사용해 보자! 2. 트위터 기본 사용법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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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비안의 최강 SNS 어플, Gravity를 사용해 보자! 2. 트위터 기본 사용법

Centrair 2011.01.16 17:44

자, 지난 포스트에서는 Gravity와 첫 대면을 했었죠. 그러면 이번 포스트에서는 Gravity의 주 용도인 트위터를 사용해 보도록 합시다. 먼저 Gravity를 띄워봅시다.

어잌후, 맨션 하나와 DM 하나, 그리고 전송 대기중인 트윗이 하나 있군요. 그러면 트위터를 하러 가볼까요?
저기서 편지 모양은 DM을, @모양은 맨션을, !는 전송대기중인 트윗을 의미합니다.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일단은 Back을 눌러 봅시다.

이 화면은 다른 트위터 어플들의 메인메뉴와 꽤 흡사합니다. 그래서, 몇가지만 짚고 넘어갑니다.
  • Group&Lists: 트위터 리스트, Search와 Gravity의 Group이 모여 있습니다. 대신 Geotagged[각주:1]가 자리잡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Drafts: 전송 대기중이거나 전송 실패된 트윗과 임시 저장된 트윗을 모아둔 곳입니다.
다시 타임라인으로 돌아가볼까요? Timeline을 누르세요.

아까 처음에 봤던 화면으로 돌아왔습니다. 트윗을 하나 올려 볼까요? 하단 중앙에 있는 New를 누르세요.

제가 가이드를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게한 주범인(...) 새 트윗 올리기입니다. 가상 키보드가 기본으로 있지만, 한글이 안되므로 우측 하단의 Edit을 눌러 심비안 기본 키보드를 불러옵니다.

자, 내용을 입력했습니다. Send를 누르기전에 잠깐 몇 가지를 살펴보자면,
가상 키보드 우측 위에 있는, 구글맵에서 따온듯한 아이콘이 있습니다. 파랗게 빛나는 아이콘 말입니다. 그 아이콘은 트윗에 위치정보를 실어서 보네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옆의 숫자[각주:2]는...설명이 필요해요?

Send를 눌러서 트윗을 보냈습니다. 방금 보낸 글을 다시 눌러보면,

이런 메뉴들이 나옵니다. 특이한 것만 몇가지 꼽으면,
  • Preview: 트윗과 함께 올라온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Twitpic, yfrog, Twtpl, flickr 등등의 사진 업로드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한번 본 사진은 캐시에 저장되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빌드 6691 기준)
  • More...(빌드 6700 기준. 이전 버전은 Foward): 트윗의 내용을 클립보드나 SMS, E-mail로 내보내기할 수 있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 아래처럼 세부 설정도 가능합니다.

  • Nearby: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하여 근처에서 올린 트윗을 찾아줍니다.
  • Map: 이 트윗이 올라온 곳을 지도로 보여줍니다.
  • 각종 URL: 여러 옵션이 있습니다. 내장 브라우저로 열거나, 주소를 클립보드에 복사 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처럼 세부 설정도 가능합니다.

각종 URL: 여러 옵션이 있습니다. 내장 브라우저로 열거나, 주소를 클립보드에 복사 할 수도 있습니다.


Reply나 Retweet, Direct Message는 누르면 아까의 가상 키보드 화면을 볼 수 있으므로 큰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만약 Favorite을 하게되면, 트윗 우측 상단에 ★가 생기므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트위터 기본 사용법 포스트를 마칩니다.
  1. 위치정보가 들어있는 트윗을 모아서 보여줍니다. [본문으로]
  2. 140자에서 더 쓸 수 있는 글자수 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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