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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2/03 (4)
전국의 수많은 '호야'중 한명이 꾸리는 블로그
저번주에 집에 내려갔었죠. 그때 집에 놔뒀던 외장하드를 가지고 올라왔어요. 거기에는 몇몇 게임들도 들어있는 데, 그중 하나가 "전차로 고!"이죠. 전차로 고!(電車でGo!)라는 게임은 플레이어가 철도 기관사가 되어 선로의 상황과 신호에 맞춰 열차를 운행하는 철도 시물레이션입니다. 물론 이전에도 그런 게임들이 있었지만 재현에 필요이상으로 충실해서 난이도가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는 탓에 많이 퍼지지는 못했죠. 이런 딱딱한 게임에 아케이드성 요소를 부여하여 돌풍을 일으킨 게임이 "전차로 고!"이고, 1996년에 출시된 이 게임은 2004년에 "전차로 고! FINAL"로 공식적인 개발은 끝났지만 기종 이식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장수 게임입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어제 동생 생일을 맞이해서 집에 내려왔었죠. 내려온 김에 필요한 거 사서 올라가려고 롯데마트에 갔는 데, 갔더니 제 눈에 들어오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일본 타카라토미에서 생산된 다이캐스팅이 국내 정식 수입된 것이죠. 덕분에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아주 좋은 다이캐스팅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 기숙사에 입주한지 3주차, 동생 생일이 잡혀있어서 집에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보통 집에 내려갈때는 학교에서 가까운 동대구역을 이용하게 되는 데요, 맨날 무궁화호 아니면 KTX 아니면 KTX-산천만 타다보니 질려서 환승을 해보기로 했죠. 새마을호를 기다리는 도중에 서울발 부산행 무궁화호 1252편(객차형)이 동대구역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저를 밀양역까지 데려가 줄 서울발 부산행 새마을호 1001편이 동대구역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밀양역에서 제가 탈 KTX-산천 481편이 진입합니다. 유튜브 운 좋게 상행선에서 열차(KTX 408편)가 출발하는 모습을 같이 영상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