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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수많은 '호야'중 한명이 꾸리는 블로그
3월 31일과 4월 1일에 일이 있어서 서울에 올라갔었습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철덕질... 뭐 별로 그렇게 많이 찍지는 않았어요.불이 꺼져 으스스한 동대구역 통과 전용 플랫폼. 건너편에는 올해 안으로 자취를 감출 새마을 PP. 천안역 서부역사. 맨날 유리궁전만 보다보니 이런 것도 새롭네요. 천안역 서부역사를 빠져나와 새마을호를 타기 위해 플랫폼에 내려왔습니다.때마침 전철이 회송 들어가네요. 카페열차. 도시락은 매진이라서 햇반과 어묵으로 배고픔을 달랩니다. 용산역 중앙선 전철/경춘선 ITX-청춘 플랫폼에서 찍었습니다. "이번 역은 ___, ___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___쪽입니다." "This station is ___, ___. You may exit on your ___." 재개발을 위해 다 뜯..
저번주에 집에 내려갔었죠. 그때 집에 놔뒀던 외장하드를 가지고 올라왔어요. 거기에는 몇몇 게임들도 들어있는 데, 그중 하나가 "전차로 고!"이죠. 전차로 고!(電車でGo!)라는 게임은 플레이어가 철도 기관사가 되어 선로의 상황과 신호에 맞춰 열차를 운행하는 철도 시물레이션입니다. 물론 이전에도 그런 게임들이 있었지만 재현에 필요이상으로 충실해서 난이도가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는 탓에 많이 퍼지지는 못했죠. 이런 딱딱한 게임에 아케이드성 요소를 부여하여 돌풍을 일으킨 게임이 "전차로 고!"이고, 1996년에 출시된 이 게임은 2004년에 "전차로 고! FINAL"로 공식적인 개발은 끝났지만 기종 이식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장수 게임입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어제 동생 생일을 맞이해서 집에 내려왔었죠. 내려온 김에 필요한 거 사서 올라가려고 롯데마트에 갔는 데, 갔더니 제 눈에 들어오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일본 타카라토미에서 생산된 다이캐스팅이 국내 정식 수입된 것이죠. 덕분에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아주 좋은 다이캐스팅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 기숙사에 입주한지 3주차, 동생 생일이 잡혀있어서 집에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보통 집에 내려갈때는 학교에서 가까운 동대구역을 이용하게 되는 데요, 맨날 무궁화호 아니면 KTX 아니면 KTX-산천만 타다보니 질려서 환승을 해보기로 했죠. 새마을호를 기다리는 도중에 서울발 부산행 무궁화호 1252편(객차형)이 동대구역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저를 밀양역까지 데려가 줄 서울발 부산행 새마을호 1001편이 동대구역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밀양역에서 제가 탈 KTX-산천 481편이 진입합니다. 유튜브 운 좋게 상행선에서 열차(KTX 408편)가 출발하는 모습을 같이 영상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경북대학교 긍지관에 입주한지 3주가 되었습니다. 객지 생활을 이렇게 오래하는 건 처음인데요. 그만큼 느끼는 것도 있고 시행착오도 많습니다. 아, 물론 다림질은 무서워서 안합니다.
순천발 서울행 무궁화호 1272 열차가 마산역에 진입하는 영상입니다. 전철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전기기관차가 아닌 디젤전기관차가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링크 서울발 마산행 KTX-산천 481 열차가 마산역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링크 KTX-산천 490 열차가 마산역을 출발합니다. 서울발 마산행 KTX 409 열차가 마산역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100MB가 넘어서 유튜브 링크합니다. 무궁화호 RDC 1922 열차가 마산역을 출발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링크 위에 아까 들어왔던 KTX 409 열차가 준비를 마치고 KTX 414 열차로 편명을 바꿔 마산역을 나섭니다. 기장님께서 경적을 울려주셔서 놀라는 바람에 중간에 화면이 크게 흔들립니다 ㅋ
철도 동호인 셋이서 임항선을 무작정 따라 걸었습니다. 사진의 어두운 부분은 케이스에 가린 겁니다.
이번주는 무려(?) 기차를 2왕복이나 탔습니다. 뭐 마산~동대구라서 1시간 남짓한 시간이지만요.
Net MD가 나오기 전까지는 MD에 음악을 넣기위해 실시간 녹음을 했습니다. 즉 음악이 3분짜리면 데이터 기록에 3분이 걸립니다. MP3플레이어나 MP3CDP가 나오기 전까지는 음반 대여점에서 CD를 대여하여 음반을 MD에 기록하면 금전적 이득이 있었지만, MP3의 출현으로 시간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MD의 가장 큰 단점이 되었고, 이는 Net MD의 개발로 이어지고, 다음 버전인 Hi-MD에서 아예 CD를 굽듯이 음악 파일을 변환없이 바로 MD에 기록하는 방법을 채용했습니다. 1990년대~2000년대 초반까지 반짝 인기를 끌었던 MD. 하지만 소니는 Hi-MD 모델인 MZ-RH1을 마지막으로 2011년에 MD 플레이어의 생산 중단을 선언함으로써 MD를 역사의 뒤안길로 보내버렸지만, 아직도 MD의 느낌..
이번에 iPhone4를 중고로 승계기변하면서 하나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Apple에서 제공하는 무상수리기간이 끝나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95000원 주고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용 AppleCare를 하나 주문했습니다. 다른 제품의 애플케어들은 다른 매장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할 수 있는 데 이상하게도 아이폰용 애플케어는 어디를 가던 정가를 받더군요 =_= 그리고 목요일 아침에 DHL을 통해서 물건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구입을 했으니 등록을 해봐야겠죠? 등록 설명서 절차에 따라서 웹에 접속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여러분을 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