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1/11/13 (3)
전국의 수많은 '호야'중 한명이 꾸리는 블로그
GSTAR 보러 가는 겸, 지니님과 함께 부산 도시철도를 한 바퀴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이동 구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부산서부버스터미널(사상)에서 부산-김해 경전철을 타고 출발해서, 대저역에서 3호선으로 환승하고, 미남역에서 4호선으로 환승하고, 동래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하고, 마지막으로 서면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해서 최종 목적지인 센텀시티역(BEXCO, 신세계)에 도착하는 그런 경로입니다. 우선, 출발을 해야하는 데...이거, 시작부터 꼬여버렸습니다. 부산-김해 경전철 사상역이 2호선 사상역과 많이 떨어져있다보니, 영 좋지 않은 방향으로 가는 바람에 그 다음 역인 괘법-르네시떼역에서 투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화질 OTZ 자동 발급기로 탑승 토큰을 받습니다. 저는 청소년이므로 할인권을 받습니다..
수능도 끝나서 할 일이 없는 잉여로 전락해서, 할 게 없나 싶어서 두리번거리던 차에 G★STAR에 한번 가봤습니다. 넥슨 부스 옆의 현수막입니다. 놀토의 부스입니다. 리듬게임을 출시하려는 거 같아보입니다. 줄이 길어서 들어가보지는 못했습니다. 넥슨의 신작, 파이어볼입니다. 넥슨 부스입니다. 카트라이더 등 7개의 게임을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게임업체답게, 발 디딜틈이 없었습니다. 어... 이건 어느 부스쪽 전시일까요. 한게임 부스입니다. 이번에 코나미와 함께 위닝 일레븐 신작을 내놓으려는 모양입니다. 블리자드 부스입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될 디아블로3과, 블리자드 DOTA 전시&체험이 한창이었습니다. DOTA같은 경우 현지에서 개발자가 직접와서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