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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수많은 '호야'중 한명이 꾸리는 블로그
편의점에서 초밥을 판다길래 궁금해서근처 편의점에 재고가 들어와서 사왔습니다. 구성은 이렇네요.밥, 연어 × 5pcs간장, 와사비, 마늘절임, 생강초절임젓가락 레시피에는 데워먹는 방법이 있긴 한데 1000w 기준으로 적었는지 집의 700w 전자렌지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먹는 방법은, 밥 위에 기호에 맞춰 와사비를 짜고 연어를 얹어서 간장에 찍어먹으면 됩니다.간장 종지는 연어있던 자리가 괜찮은 것 같네요. 맛은 괜찮은데, 주변이 대학가다 보니 1만원이면 12피스 + 미니우동을 주는 곳이 있어서,딱히 이걸 사야될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펜 라이트를 고민중인 분들께 : http://centrair.kr/160 킹블레이드의 고휘도 단색 제품군인 MAX입니다.2017년 현재 2세대(MAX II) 제품군이 있지만, 현재 수중에 없으므로 나중에 생기면 그때 만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제품은 손잡이가 검은색인 것만 나옵니다. 풀컬러 제품군인 X10이 흰색인 것과 대조적이죠.색상은 11종(주황, 초록, 파랑, 빨강, 분홍, 노랑, 하양, 보라, 아쿠아, 터키옥, 연분홍)이 구비되어 있으며,오늘 다루는 제품은 빨강색입니다. 필름만 빨간색인게 아니라 내부 LED도 빨간색으로 셋팅되어 있습니다.밝기는 4단계인데, 딱히 눈에 띄게 밝아진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조작은 하단의 버튼 하나로 하며,꺼진 상태에서는 눌렀다 '때면' 켜집니다.켜진 상태에서 한번씩 누..
펜 라이트를 고민중인 분들께 : http://centrair.kr/160 지난번엔 킹블레이드 X10의 3세대 제품을 살펴보았습니다.이 글에서는 킹블레이드 X10 II Neo, 즉 2세대 개선판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기존 킹블레이드와 기본적인 성능은 동일하고, 색상 사양 또한 동일합니다.(빨강, 파랑, 하양, 주황, 초록, 보라, 분홍, 노랑, 연초록, 연파랑, 연분홍, 연보라, 라임, 터키옥, 핫핑크) 하지만 2세대 Neo 버전에는 "Hot Button"이라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Hot Button 기능은 루미에이스의 "컬러 예약"과 유사한 기능으로,사용자가 원할때마다 특정 색으로 바로 바꿀 수 있는 기능입니다.하지만 사용자가 미리 저장한 1개 색상으로만 바꿀 수 있기 때문에 루미에이스의 기능하고는 다소..
펜 라이트를 고민중인 분들께 : http://centrair.kr/160 (上-1세대, 下-2세대) 킹블레이드(キングブレード )의 단색 계통 제품군인 "킹블레이드 iLite"입니다. 아이마스(아이돌마스터)의 OEM대군(大軍)으로 유명하죠.(출처 http://monta.moe.in/wp/2016/03-27/02-20_2466 ) 기본으로 주황, 초록, 파랑, 빨강, 분홍, 노랑, 하양, 보라, 아쿠아, 터키옥, 검정 11색이 있지만상술한 것처럼 아이돌마스터의 수백가지 색상 OEM이 있습니다. 기본 제품은 개당 1천엔 미만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단 그립부를 돌려서 분리하면 전지함을 열 수 있습니다.LR44 전지 3개가 소비되며, 생각보다 잘 빠지지 않으니 자석에 붙혀서 빼는 게 쉽습니다. (검정색: 1세..
펜 라이트를 고민중인 분들께 : http://centrair.kr/160 펜 라이트 시장에 혜성같이 나타나 시장을 휘어잡은 킹블레이드(キングブレード) X10의 3세대 제품입니다.이 시리즈의 2세대 제품이 OEM으로 납품된 것 중 유명한게 "러브라이블레이드"죠. 오리지널 제품은 초기불량으로 리콜되었기 때문에 시장에는 Neo 제품 밖에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15색을 지원하지만, 스마트폰 연동을 통해 입맛에 맞는 색을 넣을 수 있어 색깔 지원 갯수는 무의미하다 볼 수 있습니다. 특이하게도 조작부는 하단에 위치합니다. 실전에서 잡고 써보면 버튼을 누르기 위해 펜라이트를 아래로 향하기 때문에,색 찾아 해메는 동안 주변을 성가시게 하지 않게 합니다. 일본 특유의 사상이 보인달까. 이런 풀컬러 펜라이트가 으레 그렇듯..
펜 라이트를 고민중인 분들께 : http://centrair.kr/160 가끔 루이판이 이벤트성으로 뿌리는 킹블레이드(King Blade) 미니입니다.검지손가락만 한 물건이죠. 코스터 지름과 똑같네요. 이 제품은 파란색입니다.빨강, 초록, 파랑, 보라, 분홍, 노랑, 연파랑, 주황 8종이 있습니다. 내부 LED도 제대로 파란색. 전지함 개봉에 드라이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것도 안경 드라이버.전지는 LR41 3개를 넣습니다.
갤럭시 노트 FE 사은품으로 뿌리고 있다는 S펜 플러스를 모셔봤습니다.정가가 2만 5천원인가 그렇다던데... 내용물은 단촐합니다. 본품과 리필용 펜촉입니다. 펜촉이 왜 들어있냐면, 볼펜 겸용이기 때문입니다. 뚜껑을 열면 양쪽 다 펜인데요,위 사진에서 왼쪽은 S펜, 오른쪽은 볼펜입니다. 위와 같이 끝을 돌리면 볼펜이 나옵니다.그 밑을 돌리면 분해가 가능하고, 그 안에는 S펜이 들어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7용으로 나온것이라 공장 밖으로 못 나가다가 이렇게 새 삶을 찾았다는게 삼성전자의 설명입니다.당연히 갤럭시 노트 FE와 호환됩니다. 잃어버리면 이거 쓰라네요. 펜 냄새 맡아보면 묘하게 나프탈렌 냄새 같은 게 납니다. 사용중인 S펜들과 비교.상단부터 아티브탭7, 갤럭시탭A with S Pen, S Pen Pl..
최근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 국내에도 일본의 라이브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라이브에서는 떼창 대신 콜(응원)이라는 것을 하는 데, 이때 사용할 조명 기구를 반입하게 되는데요. 크게 형광봉(사이리움)과 펜 라이트(랜턴)로 나뉩니다. 형광봉(사이리움)은 일회용이며 단색으로 나옵니다. 펜 라이트에 비해서 밝기가 현저히 밀리기 때문에 UO(울트라 오렌지, 짧은 시간 동안 강한 빛을 냄) 같은 걸 아니면 잘 챙겨가지 않습니다. 다만 일회성으로 간단하게 꾸린다면 펜 라이트에 비해 저렴한 선택이 되지요. - 일반 사양 : 어두침침하게 수 시간 지속 - 고휘도 사양 : 쨍쨍하게 수 분 지속. 주황색으로 빛나는 '울트라 오렌지(UO)'가 가장 유명. 일반 사양은 다이소 같은 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고휘도 사양..
평생 에어컨이 없을 것만 같던 본가에 에어컨이 들어왔습니다.주문 7일 내에 들어왔네요. 무풍에어컨 중 가장 깡통모델이라서 기본 기능만 들어있습니다 - 스마트홈 기능은 동글 장착 후 사용 가능 평소에는 이렇게 동그라미(바람문)가 튀어나와서 그 틈에서 바람이 나옵니다. 실내가 충분히 차가워지면 동그라미가 닫히고 무풍모드가 됩니다. 무풍 상태에서는 전면의 철망 매쉬에서 냉기가 스며나옵니다. 기존 에어컨이 온도를 만족해도 바람을 계속 내뿜어 불편했다면,삼성 무풍에어컨은 이런 불편함이 없어 바람에 민감하신 분들께 좋습니다.
KT는 그간 올레폰안심플랜을 '이동통신 부가서비스'로 고객에게 제공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과세당국에 부가세를 납부해 왔으나, 작년 8월 금융당국이 이 서비스를 '보험 서비스'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유권해석을 내림에 따라 과세당국에 환급 추진 관련 판단을 요청했다. 과세당국은 KT 올레폰안심플랜의 부가세 과세 여부에 대해 '부분 과세'가 타당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국가 세금 환급 기준에 따른 환급 규모는 평균 89% 수준이라고 KT는 전했다. KT 올레폰안심플랜 부가세 환급…988만명에 평균 6천원씩 - 연합뉴스, 2017.04.26. KT 휴대폰 안심 보험에 대한 환급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돈이 나옵니다! 신청을 하러 가봅시다. ※ 미성년자는 부모님과 함께 전화국을 방문하세요. 올레닷컴(htt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