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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수많은 '호야'중 한명이 꾸리는 블로그

잘만의 슬림형 가성비 CPU 쿨러 CNPS80G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폭넓은 호환성과 PWM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쿨러는 역시 잘만의 CNPS80F입니다. 어찌보면 옆그레이드인데, 이 녀석은 정속형이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정속형이라서 i3에 과분한 2300rpm으로 상시 회전하고, 2019년 태풍 당시 컴퓨터가 침수되면서 윤활유가 씻겨나갔는지 소음이 심했습니다. 공기청정기보다 시끄러웠으니 말 다했죠. 제역할을 다한 F 쿨러를 떼어줍니다. 푸시핀 2개가 부러져있긴 했는 데 뽑는 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F 쿨러의 지지대를 끼워줍니다. G쿨러의 지지대를 그대로 써도 되겠지만, 램 슬롯과 간섭이 있어 방향이 더 자유로운 개선판 지지대를 사용했습니다. 무리없이 장착됩니다. 왼쪽은 80G의 RPM 테스트..

조막만한 방에 공기청정기를 두고 싶어서 대충 샀습니다. 충전용 USB-C 케이블이 추가로 동봉되어 있습니다. 맨 먼저 해야할 일은 필터 삽입. 친절하게 따로 포장되어 있어서 잊어먹을 일은 없습니다. 앞면은 이렇습니다. 이마 부분에는 무드등 같은 게 들어오는 데 잘때 약간 거슬립니다. 블랙이 조금 더 비싸던데 영문을 모르겠음. 조작부는 심플합니다. 액정 같은게 없으니까 그 대신으로 블루투스 연결을 넣었는 데 개인적으로 그냥 액정을 넣는 게 낫지 않았나 싶습니다. 센서 정보 보여주고 원격 조작이 되는 건 좋은데 블루투스니까 먼거리에서 조작이 안 되고 예약 타이머 같은 기능도 없고 센서 그래프는 연결이 끊긴 구간에서 정보 수집이 안 되고 너무 휴대성을 강조해서 중요한 부분을 잊어먹은 느낌.

이탈리아에서 천연 가죽으로 만든다는 카드지갑입니다. 박스는 서랍 형태로 되어 있고 타이트하게 본품이 들어 있습니다. 바깥면에 카드수납 6칸, 안쪽에 카드수납 2칸 및 지폐수납 공간이 있습니다. 대충 채우면 이렇습니다. 이 지갑이 "요술지갑"이라고 불리는 이유. 웬지 아재들 사이에서는 이미 많이 알려진거 같은 느낌.

이케아의 저렴한 가격이 야박한 포장에서 나온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가끔은 봐도 봐도 적응이 안 됩니다. LED 독서등을 살까 했는 데 실물을 보니 너무 초라해서 테르티알로 결정했습니다. 테르티알은 직립 형태가 아니라 부착 형태이기 때문에 베이스를 벽이나 상판 등에 고정해야 합니다. 베이스가 빨판처럼 밀착되기 때문에 한번 고정하면 옮기기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베이스에 본체를 조립해줍니다. 부속된 스프링 2개를 걸고 갓을 돌려 끼우면 끝납니다. RYET 뤼에트 LED 전구를 사용합니다. 470루멘, 전구색.

6천원이 살짝 안 되는 가격이지만 이래뵈도 금속제입니다. 포장의 최소화를 통해 가격 절감을 꾀한다는 건 알지만 이렇게 당해보면 영 좋은 경험은 아닙니다. 집에 드라이버 정도는 다들 있으시죠? 아뿔싸.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한국의 문화로 인해 북유럽에서 온 문걸이 행거는 맞지 않네요. 대신 옷장에 거는 걸로 타협했습니다.

이케아 패밀리 혜택으로 경쟁제품 인터넷 최저가보다 싸게 획득했습니다. 그런 주제에 선 굵기도 실합니다. 목적은 옷장 뒤의 콘센트 활용. 요로코롬 빼줍니다. T자 3구랑 결합. 스펙은 16A 250V (4,000W).

오시리아역에 내리면 파란색 존재감을 뽐내는 이케아 건물을 볼 수 있습니다. 주차장을 가로질러 따라가면 삼거리 건너편에 이렇게 이케아를 향하는 듯한 계단이 있는데요 훼이크니까 현명하신 분들은 지도의 조언에 따라 대로변을 따라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가을철이어서 다행이지 여름철이었으면 모기 공습당했을 듯 아직 주변에 이케아랑 롯데몰 밖에 없지만 신호등은 정상작동하고 있습니다. 스웨덴.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면 첫 관문인 쇼룸이 나옵니다. 여기서 샘플을 보고, 나중에 창고형 진열대에 가서 물건을 알아서 픽업하는 방식입니다. 침실 학생방 올타임 레전드 라크(LACK) 거실 어린이용 주방 주방. 동양식 좌식탁자가 눈에 띕니다. 2층 침대 쇼룸을 보고 한 층 내려가면 소도구들 진열대가 나옵니다. 소도구 진..

약 6천원에 무료배송으로 구할 수 있는 코시 주피터백셋 헤드셋입니다. 왼쪽과 같은 클립형 이어폰을 쓰다가 귀가 덜 아프고 머리가 덜 눌리는 헤드셋을 샀습니다. 재미삼아 잰 건데, 50mm 정도의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생각보다 음질도 양호한 편이어서, 사운드카드만 괜찮다면 평범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근래 보기 드문 음량 조절기를 달고 있습니다. 붐 마이크가 부착되어 있는 데 컨트롤러 부분에 마이크 구멍이 또 있네요. 컨트롤러 뒤에 클립이 있어서 가슴께 고정하면 편리합니다. 역시 이런 레트로한 감성에 어울립니다.

굴러다니는 18650 리튬전지를 모아서 TOMO 2구/4구 충전기에 넣어 쓰고 있었습니다만, 2구 리뷰: centrair.kr/182 4구 리뷰: centrair.kr/208 이걸 하나로 합쳐보고 싶어서 이베이에서 무선충전과 QC 3.0을 지원하는 껍데기를 샀습니다. 스펙상 18W(12V-1.5A)까지 지원합니다. 1만 5천원이면 오픈마켓에서 완제품을 사도 되지만, 기존에 굴러다니는 18650 리튬전지가 있다면 나쁘지 않습니다. 심플하게 이렇게만 옵니다. 케이블 같은 거 없습니다. USB-A 타입 1개, USB-C 타입 1개씩 있습니다. 라이트닝은 입력 전용입니다. qi 무선충전도 지원하기 때문에 충전패드가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6개를 모두 삽입하면 이런 모습입니다. 기존 샤오미 10400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