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분류 전체보기 (264)
전국의 수많은 '호야'중 한명이 꾸리는 블로그

샤오미 보조배터리 분해하기 centrair.kr/92 TOMO 2구 충전기 겸용 보조배터리 centrair.kr/182 TOMO 4구 충전기 겸용 보조배터리 centrair.kr/208 TOMO에서 나온 18650 홀더 2발짜리를 사서(https://centrair.kr/182) 잘 쓰고 있었습니다만 잉여 4알이 생겨서 이번엔 신제품 S4를 들였습니다. 4발 장전 S4는 기존 제품과 달리 타입C 단자와 라이트닝 단자를 추가로 달았습니다. 단자 편식을 하지 않습니다. 전면부 LCD창입니다. (기스방지로 셀로판 테이프를 발랐습니다)
다이소 5천원짜리 세절기가 있었는 데이게 하도 성능이 나쁜 물건이라2만 7천원을 주고 샀습니다. 수동식이에요.가로 폭은 A4 정도입니다. 장점- 꽃가루처럼 잘게 갈리니 안전함 단점- 회전 손잡이 고정이 잘 안 됨 기존에 쓰던 다이소 세단기와 비교하면 얼마나 훌륭한지 알 수 있습니다.
모든 DIY는 작업자 본인의 책임 하에 진행되어야 합니다.손기술에 자신이 없으면 기술자를 찾아가세요. 입대 시계의 대표주자인 돌핀 MRP 950-1PX에서도 살수 있는 이 국산 시계는 저렴한 가격에 방수, 전파시계, 알람 등을 갖춰 2년간 군대에서 매우 잘 썼습니다. 전역한지 어언 5년, 시보용으로 걸어두었던 이 놈이 비실비실해지더니방전되어 새 생명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준비물은 시계 본품, CR2025 수은전지, 시계 드라이버입니다. 먼저 뒷면의 고정 나사 4개를 풀어줍니다. 시계 알맹이를 꺼낼 수 있습니다.알맹이 뒷면의 나사 6개를 풀어줍니다. 사진에서는 전지를 미리 제거해서 전지칸이 비어있습니다.기존 전지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뚜껑의 홈에 드라이버를 넣어 전지를 잡고 있는 고정쇠를 분리해줍니다. 뚜..
최근 다이소가 IT쪽 물품을 보강하면서꽤나 재미있는 상품들이 꽤 많이 들어옵니다. 오늘 집어온건 5천원짜리 3000mAh 보조배터리입니다. 쇼핑몰 가격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가성비인데,리튬폴리머를 사용한 제품이라 슬림하다는 장점까지 있습니다. 구성은 단촐합니다. 본체와 20cm이 조금 못되는 5핀 케이블. 별다른 버튼도 없고, 분리형 제품이기 때문에 USB 큰 포트가 있습니다.잔량 확인은 전면의 파란색 LED의 깜빡임 횟수로 알 수 있습니다. 원래 쓰고있었던 4500mAh 일체형 제품과 비교하면다이소쪽이 얇고 넓습니다. 슬림한걸 원하시는 분께는 좋은 디자인입니다.흰색 모델도 있는 데 헤어라인이 있는 디자인이라 검은색이 더 어울립니다.
오늘 사무실에 데탑을 새로 넣었는 데이게 웬걸, 유선 링크 속도가 10Mbps다. 무슨 전화선 쓰던 시절도 아니고;; 벽을 뜯는 건 귀찮으니, 주변 상점을 샅샅이 뒤져서 1만원에 아이피타임 N100mini를 득했다.흔하디 흔한 리얼텍 칩셋이니 드라이버고 자시고 다 필요없고 꽃으면 알아서 인식된다. 주변에 와이파이 겹치는 것도 없어서 신호도 준수하게 나온다.
안정적인 식수를 확보하기 위해18리터 짜리 생수통을 갖다놓기로 했습니다. 보통은 캠핑 용품으로 많이들 사는 거 같던데18리터 짜리 생수통이 5천원 밖에 안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정용 식수로 선택했습니다. 펌프 본체와 설명서,작은 생수통/튼 생수통 모두 쓸 수 있는 주입관토출관청소 솔 조립하면 이렇습니다. 원리:1. 펌프를 누릅니다(검은색 화살표)2. 공기가 통 안으로 밀려 들어갑니다(주황색 화살표)3. 물이 나옵니다(파란색 화살표) 숙련된 조교의 시범
가정 내의 형광등을 LED로 바꾸는 인테리어 DIY가 핫하죠저도 해보기로 했습니다. 기존 형광등과 부속자재들입니다. 아니 적당히 때고 기존 결선부를 이용해서 LED를 붙이려고 했는 데,손이 가는 데마다 죄다 바스라져서 부품을 살릴 수 없었습니다... 그 잔해들. 동봉된 부품으로 새로이 결선부를 만들어주고... 원래 스페이서 안 쓰고 하려고 했는 데, 스페이서를 안 쓰니까 걸리적거리는 게 많았습니다. 시험 가동
ga-G(가지)는 웹 기반의 지리정보 서비스로, 길찾기와 코레일 제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코레일이 직접 운영하는 것은 아니고, 코레일이 벤처기업과 제휴하여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그래서 코레일이 팍팍 밀어주고 있죠. 카카오톡, 라인, 페이스북 메신저 기반으로 작동하며,이들 SNS는 계정 연동을 통한 개인정보 관리에만 사용될 뿐 전적으로 ga-G의 체계 위해서 운영됩니다. 그러면 사용 전에 플러스친구/공식계정으로 추가해야겠죠?카카오 플러스친구: https://pf.kakao.com/_vEyMj#none라인 공식계정: 작성일 현재 미생성 ※ 이 포스트에서는 카카오톡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1. 처음 시작하기 위의 링크를 누르거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가지”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 햇갈릴 ..
이런걸 추천하다니 양심도 없냐 노는 하드를 외장하드로 노트북에 달기 위해 간만에 컴퓨존에 들어갔습니다.그냥 없는 살림에 USB 3.0 되는 거 중에 가장 싼걸 골랐죠. 그래도 이지넷이니까, 평타는 쳐주지 않을까... 홍보물을 보니까 하드 조립도 쉽게 생겼고...껍데기도 알루미늄이니 열 해방에 괜찮겠지? 하고 결제 버튼을 눌렀습니다. 짠 구성품은 본체, 어댑터, USB 케이블, 설명서, 드라이버, 나사입니다. 예상치 못한 구성품이 있었는 데, 나사가 무려 6개나 있는 겁니다.홍보물에는 나사 2개만 쓰면 될 것처럼 나오던데. 우선 기판 테스트를 한번 해줍니다. 이게 예상치 못한 부분인데요, 이 케이스는 하드를 나사로 고정해야 합니다.나사 구멍이 숨겨져 있고, 조립설명서도 없기 때문에 지나치기 쉬운 부분입니다..